지금 신청 가능
매일 한 걸음,
1일 1지문 1코칭으로
끝까지 완주합니다.
하루 30분, 이렇게 달립니다
1일 1지문,
꾸준히 읽어 보신 적 있습니까?
국어는 독해 '술'이 아니라 독해 '력'입니다. 힘은 반복으로만 길러집니다.
수강생 실제 후기
역전의 주인공은 강사가 아니라 매일 읽은 수강생 본인입니다.
아이의 공부를
링크 하나로 실시간 확인합니다
클래스가 시작되면 학부모님께 레포트 링크를 한 번 보내드립니다. 그다음부터는 같은 링크에서 파트별 정답률, 소요시간, 오답정리, 필기 점수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묻지 않아도 아이가 오늘 무엇을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역전을 경험하고,
역전을 가르칩니다
국어는 '남의 설명'이 아닌 '자기 루틴'으로 성적을 바꿔야 한다는 것, 그 경험을 그대로 담은 것이 국어 마라톤입니다.
선생님 이야기 전체 보기
안녕하세요. 국어 마라톤 창시자 김종현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평균 8등급, 국어 7등급의 학생이었습니다. 고2 말부터 뒤늦게 공부를 시작해, 10개월 동안 매일 국어 지문을 읽고 오답을 정리하는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수능 국어 100점, 중앙대학교 법대 진학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국어는 '남의 설명'이 아닌 '자기 루틴'으로 성적을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메시지를 많은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대학 입학 후에는 음악 활동과 강사 활동을 병행하며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국어 역전 경험과 공부법을 나눴고, 이후 11년간 전국 각지에서 강의를 하며 수많은 학생들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성적 역전을 직접 이뤄낸 사람, 그리고 이제는 그 방법을 가르치는 사람, 저는 국어강사 김종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하루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밀린 지문도 언제든 제출하면 피드백은 드립니다. 제출이 어려운 날은 최소 6시간 전에 카카오채널 ‘JH국어연구소’로 사유를 알려주시면, 해당 월 마라톤이 끝나기 전까지만 제출해도 완주로 인정됩니다.
Q. 인강이랑 뭐가 다른가요?
강의만 일방적으로 듣는 방식이 아니라, 매일 직접 풀고 제출하면 선생님이 1:1로 피드백을 줍니다. 안 밀리게 끌고 가는 ‘관리’와 직접 풀어내는 ‘출력’ 중심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Q. 환불이 되나요?
7일 이내 불만족 시 100% 환불이 가능하며, 이는 전 과목 공통입니다.
직접 5일간 달려 보세요
하루 30분이면 충분합니다.
